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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지우톈(九天)’이라는 초대형 무인기를 선보였습니다. 항속거리 7000km, 100대의 소형 드론 탑재, 무게 16t. 사실상 ‘드론 항공모함’입니다. 다음 달 첫 시험 비행에 나섭니다.

  • 지우톈은 ‘모듈식 설계’로 감시·정찰부터 전자전까지 수행

  • 미국 RQ-4, MQ-9과 경쟁 가능한 ‘스텔스형 드론 전략’의 일환

  • 중국은 CH-7, 윙룽-X 등 다양한 드론 라인업 보유 중

지우톈은 단독으로 적 방공망을 뚫는 게 아니라, 수십 대 드론을 네트워크로 풀어 적을 압도하는 전략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미국의 글로벌 호크, 리퍼 등과 정면으로 맞붙을 기술입니다.

📡 군사기술의 한 줄 총평: “조종사는 지상에 있고, 전쟁은 하늘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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