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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경영 전면에 복귀한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의장이 강도 높은 조직 혁신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과 중심 ‘레벨제’ 도입과 논란 인사의 재기용으로, 내부는 들끓고 있습니다.

이 의장은

  • 성과 중심 인사제도 ‘레벨제’ 도입 예고

  • 기술·투자 중심 신조직 신설

  • 최측근 최인혁 전 COO 복귀 내정

등을 통해 정체된 분위기를 바꾸려 합니다. 그러나 최 전 COO는 과거 직원 자살 사건으로 책임지고 물러난 인물. 복귀 발표 후 네이버 노조는 26일까지 총투표, 27일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 레벨제는 직급 대신 7단계 성과 등급으로 인사를 나누는 구조입니다.

  • 최 전 COO는 실적 중심 인사지만, 과거 사건 연루로 복귀에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 네이버는 AI 기술력 강화 및 글로벌 투자 확대를 위해 ‘테크비즈니스’와 ‘네이버 벤처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직원들 속내: “네이버, 과거는 접속 종료 아닌가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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