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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아마존’으로 불리는 징둥(JD.com)이 한국 이커머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엔 서울 본사에서 물류 총괄, 시스템 매니저, 통관 전문가 등 관리자급 경력직 채용에 나섰습니다.

  • 채용 직군: 통관 전문가, 물류 시스템 매니저, 운영 총괄

  • 물류센터 → 서울 본사로 조직 확장

  • 우시~인천 국제 물류노선까지 연계한 입체적 공세

유통업계에 따르면 일부 포지션은 5년 이상 경력을 요구함에도 수십 명의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여기에 중국 우시~인천 간 국제 화물 노선까지 개설하며, 물류 네트워크도 점차 한국 중심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 업계의 요즘 심정: “이젠 쿠팡보다 징둥이 빠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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