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ebsite uses cookies

Read our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for more information.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이 10월부터 재택근무를 전면 폐지하고 신규 채용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해 기존 인력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겠다는 전략입니다.

  • 5월부터 자율근무 주 1회로 축소 → 10월 전면 출근 전환

  • AI 활용 전제하에 “신규 채용 최소화” 방향 공유

  • 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은 AI 도입 후 수천 명 감원

  • 직원들 사이에선 “업무 과중” 우려와 불만 고조

AI가 조직 구조와 문화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이 아닌, ‘잘 일하게 만드는 환경’이 회사의 진짜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 요즘 직원 심정: “AI보다 출근이 무섭습니다.”

News Clipping
뉴스럴 추천기사

Reply

Avatar

or to particip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