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ebsite uses cookies

Read our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for more information.

서울 강남북 아파트값 차이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4월 한강 이남 11개구의 평당 매매가는 5334만원, 이북 14개구는 3326만원으로 무려 2008만원 차이. 월간 기준 첫 ‘2천만원대 격차’입니다.

  • 서초(잠원·반포), 강남(압구정), 송파(잠실·신천) 정비사업 기대감 반영

  • 강북선 성동, 용산, 광진, 마포가 이끌었으나 도봉·강북 등 외곽은 정체

  • 금리 인하 기대+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 불쏘시개로 작용

올해 강남권은 평균 12.7% 상승하며 용산, 성동 등 상승세 강했던 강북권보다 5%p 이상 앞섰습니다. 정비사업 기대가 높은 서초·강남·송파는 평당 1000만원 넘게 올랐고, 이북은 성동·용산 중심의 한강변 단지 상승이 돋보였습니다.

🙃 시장의 반응: “서울은 하나인데, 평당은 둘입니다.”

News Clipping
뉴스럴 추천기사

Reply

Avatar

or to particip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