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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이 소매영업 직군의 신입사원 채용을 돌연 중단했습니다. 인적성까지 마친 상황에서 내려진 통보에 구직자들의 허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 배경엔 글로벌 경기 악화와 1분기 적자 실적이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2025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4% 감소했고, 순손실은 446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채용 중단은 지방직 소매영업 직군 대상이며, 하반기 대졸 공채도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 인적성까지 마친 뒤 채용 중단 통보

  • 매출 감소와 적자 전환이 직접적 원인

  • 향후 동일 직군 채용 시 기존 서류 합격자는 전형 면제 예정

😓 지원자 심정: “시험까지 쳤는데, 떨어진 게 아니라 없어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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