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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가 돌아왔습니다. 2023년 메타가 출시한 텍스트 기반 SNS 스레드는 한때 ‘트위터 짝퉁’ 소리를 들었지만, 올해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내 월간 이용자는 532만명을 넘기며 1년 새 2배 가까이 증가했고, 미국에선 머스크의 X(구 트위터)를 턱밑까지 추격했습니다.

텍스트 힙 트렌드에 올라탄 MZ세대는 반말과 '쓰친' 문화를 즐기고, 브랜드들은 그 언어로 소통합니다. KREAM, GS25, 네이버웹툰, 심지어 삼성까지 ‘스레드 감성’을 입고 계정을 운영하고 습니다.

  • 스레드 국내 MAU: 264만명(2024.6) → 532만명(2025.6)

  • 미국 DAU: 스레드 1.15억 vs X 1.32억 (스레드 +127.8%, X -15.2%)

  • 스레드 내 브랜드 운영 사례: 크림(KREAM)의 반말 커뮤니케이션, 삼성 뉴스룸의 공식 계정 참여

  • 텍스트 힙 + 인스타그램 연동의 진입 장벽 완화가 확산 촉진

🙃 마케터들의 요즘 심정: "제품 홍보보다... 요즘 뭐해요?"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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