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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만 건을 넘겼지만, 실수요자들의 불만은 커져갑니다. 정부의 6·27 대출 규제가 갑작스럽게 시행되며, 기존 주택을 팔고 새 집으로 갈아타려던 이들이 대출 차단에 발목 잡혔기 때문입니다.

실수요자들은 자녀 교육, 전세 만기, 출퇴근 등 다양한 이유로 주거 이동이 필요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세입자 전세보증금 활용 계획이 막히고, 매도 지연에 따른 잔금 납부 실패 등 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규제 직전 매수했던 이들조차 잔금 대출이 막히며 계약 해지 위기에 몰렸고, 규제 이후 2주간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량은 74% 감소했습니다.

  • 선매도 후매수 전략: 전세보증금 회수 막혀 잔금 납부 난항

  • 선매수 후매도 전략: 시장 위축으로 내 집이 안 팔림

  • 6억 초과 주담대 제한, 사실상 다주택자 전면 봉쇄

🙃 실수요자의 요즘 심정: “팔았는데 못 사요, 샀는데 못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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