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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가 연이어 발생한 중대재해로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면허 취소’까지 거론하자, 협력사·발주처·분양계약자 모두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협력업체 피해 가능성

  • 포스코이앤씨 협력업체 2,100곳, 2·3차 하도급 및 자재·장비업체까지 포함하면 수만 명 생계 직격탄 우려.

  • 등록 말소 시 일감 중단·공사대금 지연 등 경영난 심화 가능성.

발주처 및 사업 차질

  • 수주잔액 41조 원(2025년 1분기 기준), 대규모 도시정비사업·복합개발 프로젝트 포함.

  • 시공사 신용등급 하락 시 금융 조달 능력 저하, ‘더샵’·‘오티에르’ 브랜드 이미지 훼손 우려.

  • 전국 103개 건설 현장 전면 공사 중단.

계약자 불안

  • 공사 지연·시공사 교체 시 입주 일정 변경 가능성.

  • 처벌 수위에 따라 조합의 시공사 교체, 계약 해지 등 분쟁 가능성.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하반기 서초구 ‘오티에르 반포’와 성남 ‘분당 느티마을 3·4단지 리모델링’ 등 수도권 주요 분양을 계획했지만, 이번 사태로 공급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건설업계는 안전관리 강화와 함께, 중대재해 발생 시 파급 효과가 대형 프로젝트 전반으로 확산되는 구조적 리스크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 “시공사 위기는 곧 협력사·계약자의 위기…연쇄 충격 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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