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후 임대 6329가구가 재건축을 통해 ‘분양+임대’ 혼합단지로 바뀝니다.
LH는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대폭 상향해 일반 분양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고, 기존 임대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주거 질을 높이는 고밀도 개발 모델을 설계 중입니다.
종상향으로 용적률 확대 → 분양 물량 극대화
소셜믹스 적용 → 동 구분 없는 혼합 배치
민간·리츠 참여 검토 → 재원 조달 다변화
분양을 섞어 수익을 만들고, 그 돈으로 임대를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속도는 빨라지고, 공급은 늘어납니다. 2030년까지 2.3만가구 착공 계획의 시험대이기도 합니다.
‘공공만으로는 어렵다’는 현실 인정입니다. 분양이 늘수록 사업은 굴러가고, 시장 공급도 함께 늘어납니다.
😏 정비업계 한마디: “임대만으론 답 안 나옵니다. 분양이 있어야 공사가 돌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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