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이 알리바바와 5대5 합작법인으로 재편되며 판을 다시 깝니다.

핵심은 단순 제휴가 아니라 ‘출혈 감수형 성장 전략’입니다.

연간 7000억원을 풀고, 판매자 수수료까지 과감히 포기하며 셀러(판매자)들을 다시 불러 모으겠다는 전략입니다.

  • 이마트 물류 + 알리 소싱 결합: 신세계그룹의 인프라와 알리바바의 공급망을 합쳐 시너지 극대화

  • 연 7000억 투자: 셀러 유치 위한 ‘현금 살포 전략’

  • 수수료 폐지: 플랫폼 핵심 수익 포기하고 점유율 방어

문제는 수익입니다.

수수료를 버린 만큼, 거래액이 폭발적으로 늘지 않으면 구조 자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규모의 경제’가 성패를 가르는 게임입니다.

🔍 한 줄 정리: 지금은 돈 벌 때가 아니라, 살아남을 자리부터 사는 중입니다… 할인전쟁,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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