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ebsite uses cookies

Read our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for more information.

게임업계 채용 시장이 다시 들썩이고 있습니다. 잡코리아 산하 게임잡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게임업계 구직자는 25% 증가, 입사지원은 58%나 늘었습니다. 특히 30대 구직자 비중이 54%로 가장 높았으며, 이 중 42%는 신입 포지션에 지원했습니다. 즉, ‘중고 신입’이 게임업계 취업 시장의 주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개발자와 기획자 중심의 직무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직무-장르 간 미스매칭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 게임잡 개인회원 20만 명, 공고 조회 1400만 건, 누적 지원 89만 건

  • 기업 vs 구직자 선호: 직무는 기획·개발 유사, 게임 플랫폼은 모바일 ↔ 콘솔/온라인 혼재

  • RPG 선호 기업 38%, 구직자는 장르 다양성 추구

  • NHN, 넥슨, 트리노드 등 주요 게임사 채용 성과 공개

  • 게임잡, 포트폴리오 등록·커뮤니티 등 기능 강화

🙃 구직자의 요즘 심정: "게임은 원래 리스타트가 많은 장르잖아요?"

News Clipping
뉴스럴 추천기사

Reply

Avatar

or to particip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