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NEUSRAL
마케팅 : 카카오톡에 AI 심는다, 광고·쇼핑으로 돈 번다
유통 : 중고가 선물이 되는 시대, MZ가 키운 리커머스 열풍
부동산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22%, 5건 중 4건 유찰
테크 :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제동, 미국 주지사 34명 규제 찬성
HR : AI가 바꾼 취업 선호도, Z세대는 사무직보다 현장직
자동차 : 중고 전기차 거래 급증, 테슬라 모델Y 2.7배 팔렸다
쿠팡·현대·아모레퍼시픽 등 각 분야 최고의 기업들이 실제로 본 뉴스를 모아,뉴스럴 팀의 인사이트로 정리합니다.
이메일 내용이 올바르게 보이지 않나요? 사용하시는 메일 서비스나 브라우저 환경에 따라 폰트가 깨져 보일 수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웹 페이지에서 깨끗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에 AI 심는다, 광고·쇼핑으로 돈 번다
🤖 카카오가 카카오톡에 AI를 접목해 광고와 쇼핑 사업을 확대합니다. 이용자에게는 상품 추천과 일정 관리 기능을, 광고주에게는 AI 기반 광고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2028년 AI 사업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카카오가 AI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카카오톡의 강점인 이용자 5000만명의 관계망과 일상 대화를 활용해 광고와 쇼핑을 연결하겠다는 전략입니다. 기존에는 이용자가 직접 상품을 검색하고 광고를 찾아봤다면 앞으로는 AI가 이용자의 의도와 상황을 파악해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핵심은 AI 이용자 확대를 실제 매출과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카카오, 2028년 AI 사업 손익분기점 달성 목표
AI 신규 매출, 2028년 톡비즈 매출의 두 자릿수 비중 전망
카나나 스페이스, 12월 이용자 대상 AI 비서 시범 서비스 시작
AI 크루, 광고 설정부터 성과 분석까지 돕는 광고주용 서비스 시험 운영
3분기 매출 2조867억원·영업이익 2403억원, 전년 대비 각각 6%·7% 증가
카카오가 주목하는 것은 이용자의 대화 맥락입니다. 이용자가 동의한 범위에서 AI가 일정과 관심사를 파악하면 상품 추천과 구매 연결이 한층 자연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광고주도 AI를 통해 복잡한 광고 운영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비용 절감도 추진합니다. 카카오에 따르면 AI가 화면을 직접 조작해 결제하면 건당 800~900원의 모델 호출 비용이 들지만, 서비스와 직접 연결하면 약 5원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 수익 모델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검증할 계획입니다. 이용자들이 AI 기능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고, 추천이 실제 구매와 광고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입니다.
카카오톡은 이미 국민 메신저지만 이제는 국민 AI 비서를 꿈꾸고 있습니다. 친구와 약속을 잡으면 장소를 추천하고, 필요한 상품까지 찾아주는 시대가 다가옵니다. 카카오 입장에서는 대화가 돈이 되는 셈입니다. 다만 AI가 말만 잘해서는 안 되고, 매출도 잘 만들어야겠습니다. 🤖💰
관련기사
마케팅 뉴스 더보기
중고가 선물이 되는 시대, MZ가 키운 리커머스 열풍
👜 중고 명품 가방이 3900만원에 거래되고, 중고 의류가 연말 선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고거래가 더는 ‘싼 물건 찾기’가 아니라 취향과 가치, 희소성을 소비하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MZ세대가 리커머스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중고거래의 의미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안 쓰는 물건을 처분하거나 저렴하게 사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제는 희귀한 상품을 찾고 취향에 맞는 소비를 하는 하나의 쇼핑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패션과 명품, 빈티지 상품을 중심으로 이런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는 모습입니다.
핵심은 중고 소비가 ‘절약’에서 ‘취향 소비’로 이동했다는 점입니다.
무신사 유즈드 3분기 거래액, 전 분기 대비 143% 증가
9월 거래액은 서비스 출시 직후인 지난해 9월보다 약 20배
재구매 고객 비중은 전체 구매자의 약 3분의 1
크림 빈티지는 개편 후 6개월간 거래 건수 203% 증가
에르메스 중고 가방은 3900만원에 거래
세계 중고 의류 시장은 2030년 3930억달러 규모 전망
국내 중고거래 시장은 2025년 43조원, 2027년 50조원 돌파 전망
플랫폼 전략도 바뀌고 있습니다. 무신사는 판매자가 물건만 보내면 검수와 촬영, 배송, 고객 응대를 대신해주는 방식으로 개인 간 거래의 번거로움을 줄였습니다. 크림은 한정판 리셀에서 더 나아가 중고 명품과 빈티지, 전자기기까지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습니다.
세대별 특징도 뚜렷합니다. 당근은 30~50대 이용자가 중심인 반면, 번개장터는 10대와 20대 비중이 절반을 넘습니다. 젊은 층일수록 중고거래를 생활형 소비이자 취향형 소비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셈입니다.
중고 패션 시장이 커지는 배경에는 거부감 감소도 있습니다. 조사 결과 다수의 소비자가 중고 의류를 더 익숙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답했고, 최근 1년 내 중고 구매 경험 비율도 20대가 가장 높았습니다. 새 상품을 꼭 소유해야 한다는 인식보다, 원하는 제품을 합리적으로 경험한 뒤 다시 되파는 방식이 확산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중고거래는 남이 쓰던 물건을 싸게 사는 시장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더 똑똑하게 소비하는 시장에 가깝습니다. 비싼 새 가방을 사서 모셔두는 대신, 잘 관리된 중고 명품을 사고 다시 되파는 방식이 더 ‘쿨한 소비’가 된 겁니다. 중고가 더 이상 차선책이 아니라, 어떤 사람들에겐 가장 세련된 선택이 되고 있습니다. 👜♻️
관련기사
유통 뉴스 더보기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22%, 5건 중 4건 유찰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이 3년 6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낙찰된 아파트는 평균적으로 감정가보다 높은 가격에 팔렸습니다. 중저가 아파트에는 수요가 몰리고 초고가 아파트는 외면받는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에 엇갈린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해 10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은 21.8%로, 2023년 4월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경매에 나온 아파트 5건 중 4건가량이 주인을 찾지 못한 셈입니다. 반면 실제 낙찰된 아파트의 가격은 감정가를 웃돌았습니다. 거래 성사 여부와 낙찰 가격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핵심은 가격대에 따라 경매 수요가 뚜렷하게 갈린다는 점입니다.
서울 아파트 낙찰률 21.8%, 전월 대비 13.5%포인트 하락
서울 낙찰가율 100.1%, 전월보다 5.4%포인트 상승
감정가 15억원 이하 아파트 낙찰가율 103.6% 기록
25억원 이상 초고가 아파트 낙찰률 13.6%, 낙찰가율 97.1%
전국 아파트 경매 3851건 진행, 12년 7개월 만에 최대
낙찰률은 경매 물건 가운데 실제 팔린 비율이고,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 가격의 비율입니다. 낙찰률이 낮아졌다고 모든 아파트 가격이 하락한 것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특히 15억원 이하 아파트는 감정가보다 평균 3.6% 높은 가격에 낙찰됐습니다. 관악구와 성북구의 낙찰가율도 각각 111.7%, 108.0%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25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는 낙찰률과 낙찰가율 모두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전국적으로도 경매 물건이 늘고 낙찰 지표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서울은 낙찰가율이 반등한 만큼 지역과 가격대별로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경매라고 무조건 싸게 살 수 있는 시대는 아닌 모양입니다. 인기 있는 중저가 아파트는 감정가보다 비싸게 팔리고, 비싼 아파트는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매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시작 가격보다 결국 누가 얼마에 손을 드느냐입니다. 집 살 때도 손을 잘 들어야 합니다. 🏠🔨
관련기사
부동산 뉴스 더보기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제동, 미국 주지사 34명 규제 찬성
⚡ 미국 중간선거에서 당선되거나 우세한 주지사 후보 36명 중 34명이 데이터센터 규제에 찬성했습니다. 전력요금 상승과 환경 부담에 대한 주민 반발이 커지면서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에도 제동이 걸릴 전망입니다

AI 투자 열풍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했습니다.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전력과 물을 많이 소비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부담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번 중간선거에서 당선되거나 우세한 주지사 후보 대부분이 규제 강화를 지지하면서 AI 인프라 확장 계획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AI 데이터센터가 기술 경쟁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갈등 문제로 번졌다는 점입니다.
주지사 당선·우세 후보 36명 중 34명, 데이터센터 규제 찬성
12개 주 후보, 데이터센터 신규 개발 일시 중단 주장
35명은 전기요금 보호, 27명은 물 사용·환경 규제 지지
15명은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한 세제 혜택 축소·폐지 입장
데이터센터 관련 주민투표 실시 지역 45곳 중 44곳, 건설 제약에 찬성
주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전기요금입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가 가정의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걱정입니다. 물 사용량과 환경 문제도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문제는 규제 움직임이 대규모 AI 투자 지역까지 확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오픈AI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추진되는 텍사스와 미시간, 뉴멕시코 등이 개발 일시 중단을 주장한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규제가 현실화하면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이 늦어지고 투자비 회수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차입금으로 시설을 구축한 기업은 수익 발생이 지연될 경우 재무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AI 기업들은 더 큰 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해 경쟁하고 있지만 주민들은 전기요금 고지서부터 걱정하고 있습니다. AI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지역 주민의 동의까지 자동으로 얻을 수는 없습니다. 데이터센터를 짓기 전에 주민들의 마음부터 연결해야 할 모양입니다. ⚡🏢
관련기사
테크 뉴스 더보기
AI가 바꾼 취업 선호도, Z세대는 사무직보다 현장직
💼 AI 확산으로 사무직 일자리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Z세대 취업준비생들의 선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생산·현장직이 희망 직무 1위에 올랐고, 수도권 스타트업보다 지방 대기업을 선호하는 경향도 뚜렷해졌습니다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화려한 사무실에서 생산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운영하는 비누랩스가 취업준비생 500명을 조사한 결과, 가장 선호하는 직무는 생산·현장·품질관리였습니다. AI가 사무직 업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높은 연봉과 고용 안정성을 갖춘 제조업 대기업의 인기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핵심은 직무의 이미지보다 보상과 안정성을 우선한다는 점입니다.
생산·현장·품질관리 희망 비율 20.2%로 직무 선호도 1위
마케팅·광고·홍보 13.4%, 기획·전략 12.4%, IT·데이터 11.0%
동일 연봉이라면 지방 대기업 선택 64.6%, 수도권 스타트업보다 우세
선호 기업 삼성 27.6%로 4년 연속 1위, SK는 16.8%로 2위
좋은 일자리 조건, 높은 보상 57.4%·워라밸 53.2%·안정성 41.4%
눈여겨볼 변화는 제조업 대기업의 인기입니다. SK의 선호도는 지난해 7.8%에서 올해 16.8%로 두 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반면 네이버와 카카오 등 IT 플랫폼 기업의 선호도는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조직문화보다 실질적인 보상을 중시하는 경향도 나타났습니다. 좋은 일자리의 조건에서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선택한 비율은 14.8%로 가장 낮았습니다. 성장 가능성이나 자유로운 분위기보다 확실한 급여와 안정적인 고용을 우선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결과는 취업준비생 500명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입니다. AI가 실제로 현장직보다 사무직을 더 많이 대체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술 변화에 대한 인식이 취업 선택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무실 책상이 성공의 상징이었다면 이제는 생산 현장의 안정적인 일자리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모양입니다. Z세대도 결국 연봉과 정년을 따져보기 시작했습니다. AI 시대에 달라진 것은 직업의 이름보다 직업을 바라보는 계산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취업도 '폼'보다 '페이'입니다. 💼💰
관련기사
HR 뉴스 더보기
중고 전기차 거래 급증, 테슬라 모델Y 2.7배 팔렸다
🚗 중고차 시장에서 전기차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당근의 중고 전기차 거래 완료 건수가 1년 새 54% 증가한 가운데 테슬라 모델Y의 거래는 2.7배로 늘었습니다. 국산 경·소형 전기차도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전기차가 중고차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역생활 플랫폼 당근에 따르면 올해 1~10월 중고 전기차 개인 매물 등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 증가했습니다. 실제 거래 완료 건수도 54% 늘었습니다. 신차보다 저렴한 가격에 전기차를 구매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중고 전기차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핵심은 중고 전기차 수요가 특정 브랜드를 넘어 다양한 차종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당근 중고 전기차 매물 등록 79%, 거래 완료 54% 증가
테슬라 모델Y 매물 등록 약 2.9배, 거래 완료 약 2.7배 증가
모델Y 문의자 수 88% 증가, 수입차 문의 순위 2위 기록
기아 EV3 문의자 수 약 2.9배 증가
테슬라 모델3·기아 니로 EV·레이 EV 거래 완료 건수 2배 이상 증가
가장 눈에 띄는 차종은 테슬라 모델Y입니다. 올해 거래 완료 건수가 약 2.7배 늘었고, 9~10월 수입차 문의 순위에서도 BMW 5시리즈에 이어 2위에 올랐습니다. 벤츠 E클래스와 BMW 3시리즈보다 많은 관심을 받은 것입니다.
국산 전기차의 성장도 두드러집니다. 아이오닉 5는 모델Y에 이어 전기차 거래 건수 2위를 기록했고, 기아 EV3와 니로 EV, 레이 EV에도 관심이 늘었습니다.
중고 전기차의 매력은 신차 대비 낮아진 가격입니다. 다만 구매할 때는 주행거리뿐 아니라 배터리 상태와 보증기간, 사고 이력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전기차가 신차 시장을 넘어 중고차 시장에서도 일상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는 모습입니다.
예전에는 중고 전기차를 사려면 배터리부터 걱정했지만 이제는 어떤 모델을 살지 고민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 전기차 시장도 점점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셈입니다. 다만 중고 전기차는 가격만 보고 충동구매하면 안 됩니다. 구매 전 배터리 상태부터 확실히 '충전'해 두는 게 좋겠습니다. 🚗🔋
관련기사
모빌리티 뉴스 더보기
(광고) 여기서부터 광고입니다!
수습은 가볍게, 정규직은 든든하게
새 직원이 입사할 때마다 노트북부터 사야 할지 고민되시죠. 수습 기간에 쓸 장비를 새로 사자니 부담스럽고, 정규직 장비를 아무거나 맞추자니 일하는 환경이 아쉽습니다.
IT 장비 구독 서비스 페이시(Pacey)는 직원 유형에 맞춰 계약 기간을 고를 수 있습니다.
수습직원은 단기 렌탈: 1~6개월, 필요한 기간만 쓰고 수습이 끝나면 연장 또는 반납
정규직원은 장기 렌탈: 최신 맥북·노트북을 12·24·36개월, 복지처럼 지급
관리는 페이시가, 빠른 배송과 간편 반납, A/S와 교체까지 한 번에
남는 장비와 불필요한 지출은 덜어내고, 좋은 사람을 뽑는 일에만 집중하세요. 입사 형태에 맞는 구성은 페이시가 함께 찾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