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ebsite uses cookies

Read our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for more information.

LG유플러스가 AI 기반 '카피라이터' 시스템으로 마케팅 업무를 전환하고 있습니다. 8개월 만에 임직원 절반 이상이 해당 툴을 쓰고 있으며, 약 8만6000건의 문구가 생성됐습니다. 감정 설정만으로 문장 톤을 바꾸는 기능까지 갖췄습니다.

AI 카피라이터는 성별, 연령, 구매 성향 등으로 타깃을 세분화하고, "기대"나 "불안" 등 감정을 선택해 메시지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외부 생성형 AI를 쓰고 있지만, 하반기엔 자체 AI 모델인 '익시젠(ixi-GEN)'으로 전환 예정입니다.

  • 문구 작성 시간, 30분 → 10분으로 단축

  • 기존 메시지 4만건 분석, 반응 좋은 문구 5000건 학습

  • 매장 직원까지 활용, 현장 문구 대응도 가능

  • 3분기 중 밈·신조어 반영 기능 추가 예정

🙃 유통업계의 속내: “AI가 쓰니까…이제 우리도 감정 선택만 하면 됩니다.”

News Clipping
뉴스럴 추천기사

Reply

Avatar

or to particip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