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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모펀드 VIG파트너스가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인수에 도전장을 냈지만, 핵심 투자자인 UAE 국부펀드 ‘무바달라’가 난색을 표하며 거래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 인수 대상 지분: FI 보유 40% (TPG, 칼라일 등)

  • 총 인수금액 약 2.9조원, 이 중 1조원은 인수금융 활용

  • 무바달라, 4~5억 달러 투자 계획 → 투심위에서 보류

  • 카카오는 경영권 매각 의사 “없음” 고수 중

카카오모빌리티는 한때 몸값이 8조원이었지만, 최근 6조원대로 조정됐습니다. 그럼에도 무바달라 내부에선 여전히 고평가라는 판단이 지배적입니다. 투자심의위는 인수안을 퇴짜 놓았고, VIG는 다른 투자자 찾기에 나서야 할 수도 있습니다.

🙃 투자업계의 요즘 심정: “승차하려다, 택시 요금 보고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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